‘우주의 오묘한 법칙이 우리 인생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라는 과학적 상호관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책. 왜 노력한 만큼 얻지 못하는 걸까? 남들에게 일어나는 행운이 나에게는 좀처럼 다가오지 않는 이유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데도 여전히 목표가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내가 생각한 계획에는 왜 항상 문제점과 장애물만 드러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들에서 시작된다.
전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UFO 전문가인 저자는 『튜닝』을 통해서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은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부정과 긍정의 두 가지 흐름으로 다가오는데, 이러한 현실을 대하는 각자의 태도에 따라 다양한 흐름들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자신의 관념을 통해 바라본 세상(현실)의 층에 색깔을 덧입히고 그에 따른 왜곡된 현실의 층이 만들어지기 때문으로,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대하는 사고와 행동방식을 조율하여 세상의 흐름을 내 의도대로 움직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조율법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