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한민국 쌍둥이의 미국 대학 정복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이들에게 당장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고 당장은 불가능해보이는 꿈이지만, 그 꿈을 품고서 부단히 노력해서 마침내 꿈을 이루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미국에서의 공부방법과 그들이 명문 대학에 들어 갈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보다 아름다운 일은 없다.
항상 마음속으로 I Can Do It을 외치며 하루를 마지막이라는 기분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간절히 원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의 승률을 세지 마라. 몇 할 몇 푼이라는 주변의 충고에도 귀를 닫아라. 우리는 그렇게 꿈을 이룰 수 있었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