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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트로폴리스
글쓴이
존 스칼지 저
출판사
책세상
출판일
2012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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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칼지

1969년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프레스노 비」 신문에서 영화 비평을 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Whatever」(http://whatever.scalzi.com)라는 개인 블로그를 열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2년 블로그에 연재한 《노인의 전쟁》이 2005년에 출간되면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으로 2006년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존 캠벨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노인의 전쟁》은 파라마운트사에 의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마지막 행성》(2007), 외전인 《조이 이야기》(2008) 역시 출간된 해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자신의 블로그 ‘Whatever’에 올린 글을 모아 펴낸 《당신의 증오 메일에 점수를 매기겠다Your Hate Mail Will Be Graded》(2008)로 휴고 상을 수상했다. 현재 오하이오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휴먼 디비전》은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외전 《조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소설이다. 전작에서 존 페리의 활약으로 우주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알게 된 지구와 개척연맹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첫 권 《노인의 전쟁》에 등장했던 존 페리의 입대 동기 해리 윌슨 중위가 주인공이다. 대표작으로는 『신 엔진』을 비롯해 『작은 친구들의 행성』 『레드 셔츠REDSHIRTS』 등이 있다.

《모든 것의 종말》은 《휴먼 디비전》(2013)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존 스칼지는 토르 출판사와 340만 달러에 10년간 성인 소설과 아동 소설을 포함한 열세 작품을 출간하는 대형 계약을 맺으며 명실공한 현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임을 증명했다. 또한 2017년 넷플릭스와 《노인의 전쟁》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호의존성단’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 2017년 《무너지는 제국》에 이어 2018년 말 2편 《타오르는 화염》이 출간되었으며 2020년 초 시리즈 최종편 《The Last Emperox》가 발표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노인의 전쟁』의 작가, SF의 젊은 거장 존 스칼지와
지금 가장 ‘뜨거운’ 작가 4인의 상상력이 탄생시킨
전혀 새로운 감각의 미래 도시 이야기


『메타트로폴리스』는 『노인의 전쟁』으로 단숨에 영미 SF계의 스타 작가로 발돋움한 존 스칼지와 그가 최고로 꼽은 젊은 SF 작가 네 명이 함께한, '미래 도시'를 주제로 한 앤솔러지다. 존 스칼지는 작가들을 규합하고 프로젝트를 가동시키는 편집자 역할을 하는 한편 작가로도 참여했다. 스칼지가 직접 선정한 작가들은 SF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것은 물론, SF 작가 최고 영예인 휴고 상을 비롯 각종 상을 수상했거나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린 현재 가장 ‘뜨거운’ 작가들이다.

『메타트로폴리스』는 주제만 공유할 뿐 각자 다른 세계를 그리는 여타의 앤솔러지와는 다르다. 다섯 명의 작가들은 하나의 배경으로 소설을 쓰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았고, 그 결과 근사한 미래 도시가 창조되었다. 각자가 어떤 스타일로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를 정한 것은 물론이다. 다섯 작가가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동시에 각자의 개성에 충실한 작품들을 내놓음으로써,『메타트로폴리스』는 유기적 완성도를 가진 독특한 앤솔러지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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