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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흔들의자
출판일
2012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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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의 개정판이다. 이번 도서에는 한글 해석이 포함되어 영어 독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 준다.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영어책.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성공 인물들의 성공 비법을 영어로 담았다. 기초 단어 외에 필수 800단어로 고등학생이 번역한 읽기 쉬운 영어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레벨의 영어 단어 수준으로 되어 있으며, 에피소드를 읽어내려 가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상식적인 단어 수준으로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기쁨을 주는 이 책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손정의, 워런 버핏, 정주영, 카네기, 클린턴, 오바마 등 동서양의 성공인물들이 전해 주는 재미난 에피소드와 성공 비법을 중3~고1 정도의 영어수준이면 읽을 수 있으며 이들을 자신이 아는 영어로 속속 파헤치는 기쁨과 ‘자기 자신의 영어에 자신감’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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