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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글쓴이
곽해선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2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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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해선

경제교육연구소 소장. 경제 해설에서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한 경제전문가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주립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과 아시아생산성기구(APO, 도쿄) 객원 연구원으로 일했다. KBS 라디오 '경제전망대'에서 여러 해 시사경제 해설을 맡았으며,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용 경제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발행 후 26년 넘게 증쇄를 계속하며 경제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책 외에도『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금융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펀드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개인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과 같은 ‘300문 300답’ 시리즈와『경제학자가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짚어주는 주식투자』,『키워드 경제사전』,『한국경제지도』,『경제공부 합시다!』,『저는 경제공부가 처음인데요』,『비즈니스 콘사이스』,『경제기사 소프트』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경제 원리와 현실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낸 저자의 책들은 여러 대학과 기업, 각종 학습 동아리에서 경제학 수업 교재와 실물경제 학습 참고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한 유수의 경제 일간지에서 기자 교육 교재로 삼을 만큼 내용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예측불허의 현실에서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핵심 재테크 특강!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경제 이치를 모르는 이들이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희생양이 되는 이들은 경제적 기회와 위험을 분간하지 못해 손해를 보거나 자기 판단을 자신하지 못해 남에게 휘둘리기 십상이다. 예를 들면, 요즘 미디어에 흔한 재테크 전문가의 조언 중에는 부동산에 집중된 자산을 일부 처분해 금융 투자 상품에 넣으라는 것이 많다. 자산이 온통 부동산에만 몰려 있다면 문제일 것이다. 그렇다고 집 팔아 금융 투자 상품에 넣는 것이 그렇게 안전하고 수익성이 높으냐 하면 길게 볼 때는 꼭 그렇지도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은 부동산─주식─채권─보험·펀드─예금─연금─파생상품·기타-주요 금융 이슈까지, 부동산이면 부동산 예금이면 예금 한 가지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 여느 재테크 책과 달리 각 항목 당 꼭 알아야 할 주요 포인트, 전문가를 만나더라도 꼭 알아야할 내용이 담겨있다. 재테크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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