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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인 포르투갈
글쓴이
카콜(임세환) 저
출판사
42미디어콘텐츠
출판일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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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콜(임세환)

그림 속에 순간을 담는 어반 스케처.
어디를 가든 항상 스케치북과 펜을 들고 다닌다. “막 그려도 돼. 즐겁게 그리자!”라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해 10년째 어반 스케치를 그려오고 있다. 평소에 지나치던 것을 들여다보게 하고, 자유롭게 세상을 담는 어반 스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2015년 디즈니 주관 스타워즈 더 포스 어워드 아트 대상 수상
스파이더맨 홈 커밍 아트 우수상 수상
[어벤져스], [미녀와 야수], [스타워즈] 등 여러 영화와 콜라보 작업 및 배경 작업
사쿠라 100주년 한국 대표 아티스트 엠버서더 선정
인스타그램 15만 팔로워 @shlim204
클래스101과 패스트캠퍼스 등에서 온오프라인 드로잉 강의 진행
저서 『드로잉 인 포르투갈』

책 소개

분야에세이
드로잉과 함께한 8』일간의 트래블 노트
포르투갈, 오늘도 그리기 위해 떠납니다


『드로잉 인 포르투갈』은 인스타그램 인기 작가 카콜(CaCol)이 포르투갈에서 직접 보고 느낀 그대로를 그 순간에, 스케치 없이 그려낸 일상의 기록들이다. 약 8』일간 오직 드로잉을 위한 여행을 하는 동안 포르투갈의 강과 하늘, 사람들, 작은 골목들, 역사가 서린 건축물들은 하나의 긴 이야기가 되었다. 작가는 말한다. 펜과 종이 가방만 들고 떠난 포르투갈에서 어반 스케치는 자신에게 삶 그 자체였다고. 골목의 카페에서, 광장의 계단에 앉아 짤막하게 적은 일기와도 같은 글들과 그가 직접 그린 드로잉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장이라도 포르투갈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1월의 제법 쌀쌀한 날씨에 포르투갈 조르주 성에서 수채화 물감이 마르길 기다렸던 시간들, 리스본에서 먹었던 맛이 훌륭했던 에그타르트, 그리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던 노란 트램과, 리스본 어반 스케치 수업에서 만난 사람들, 노을이 아름다웠던 포르투의 하늘. ‘여행’과 ‘드로잉’이라는 두 개의 노로 포르투갈이라는 강을 건너는 동안 우리는 한 대상을 오래 살펴보고 생각하고 사랑하게 되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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