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생. 2010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작화증 사내』, 『존슨 기억 판매회사』, 『나는 장성택입니다』, 『콜트 45』가 있고, 장편소설로 『토스쿠』, 『마지막 감식』, 『유토피아로 가는 네 번째 방법』, 『어둠의 연기법』 이 있다. 그 외 서평집 『작가의 드론독서 1, 2, 3, 4』가 있다. 부산작가상과 부산소설문학상, 백신애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0년 『한국소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작가 정광모의 두번째 장편소설. 『마지막 감식』은 위폐를 퍼뜨리려는 자와 그를 추적하는 자의 첨예한 진실공방을 통해,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물신의 허위와 진짜배기 삶을 ‘감식’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