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공공기관 임원, 정치인, 법조인, 의료인, 창작자 등 전문직과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이들이 자신을 알도록 안내하는 책.
이 책은 자기가 알고 있는 능력이나 역량을 편안하게 드러내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노력해도 안 된다고 느낌이 들거나, 자기가 왜 이런지 모르고 궁금해한다면 이 책에서 해결을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조직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생활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봐야 할 책이다. 나 자신은 물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맞추고 한 방향으로 가려는 리더들이라면 이 책은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다. 함께 하는 이들이 가진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거나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느낀다면 이 책에서 리더가 해야 할 노력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현장 리더 53명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셀프코칭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코치의 전문성을 더 높이고, 코치이의 지속적 변화와 성숙을 원하는 코치라면 이 책은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이다. 53명의 등장인물과 상황은 바로 ‘나는 어떻게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