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칼뱅, 존 스토트의
삶과 사역을 송두리째 바꾼 바로 그 로마서.
팀 켈러와 함께 복음의 정수를 맛보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리스도인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바라보며 산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죽으신 십자가를 늘 바라본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정죄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가 누구인가와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바울이 1세기 중반의 로마 교회에 썼다.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자비로운 아버지께 감사하는 삶이다. 우리는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려고 순종하기 위해 산다. 비록 값을 치르거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더라도 말이다.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바울은 우리의 삶을 개관하며 삶의 모든 면에서 어떻게 감사의 제물로 살지 보여 준다. 복음은 영원한 미래뿐만 아니라, 현재의 우리의 관점, 우선순위, 태도, 행동도 바꾼다. 이 놀라운 서신서는 왜 하나님께 받은 자비를 생각하며 그에 따라 살아야 하고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 보여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