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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은 나만 하는 줄 알았어
글쓴이
피터 홀린스 저
출판사
명진서가
출판일
201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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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홀린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심리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심리학 상담을 토대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 있다. 내면으로부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 저술과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교육 심리학·뇌과학등으로 연구, 집필 분야를 확장해 나가며 더욱 많은 독자와 만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자제력 수업』, 『어웨이크』,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뇌를위한 최소한의 습관』, 『80:20 학습법』 등이 있으며, 이들 작품을 통해 실질적인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미국에서 주목받는 신세대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의 저자인 피터 홀린스의 경쾌한 신작이 나왔다. ‘뻘짓’이라는 단어에는 양면성이 있다. 긍정적인 측면은 호기심과 도전으로 연결되고, 부정적인 측면은 시간낭비와 시행착오를 연상시킨다. 따라서, 어떤 이는 자신의 경험과 도전을 ‘뻘짓’이라 표현하고, 또 어떤 이는 자신의 시행착오를 ‘뻘짓’이라 표현한다. 당신은 어떠한가? 전자인가, 후자인가? 하지만 어느 쪽이든 그동안 내가 해 온 모든 뻘짓이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틀림없다.

무한 반복되는 바보 인증과 뻘짓의 배후에 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준다! 알면서도 하고 몰라서도 하는, 어쨌든 우리가 평생 반복하는 ‘뻘짓’ 과 ‘바보짓’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들여다 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바보짓에 대해 우울해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적 결론을 얻는다. 이제 우리의 뻘짓에도 특정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자책할 필요 없어 안도감이 든다. “내 탓이 아닌데 어쩔 거야!‘ 우리의 뻘짓은 뇌의 균형를 유지시켜주는 기특한 행동이라는 것을, 심리학과 뇌과학의 중간적 시각에서 흥미롭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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