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서 모으고 굴려 불린다.
불렸으면 또 굴린다.”
세상에서 제일 쓸모 있는 감수성 - 머니 센스
돈은 지독한 외로움쟁이. 혼자 있는 걸 싫어하고, 하나 둘 친구가 생기기 시작하면 삽시간에 몰려온다. 우리는 모두 어려서부터 귀신같은 돈 감각을 몸에 익혀야 한다. 인생의 고속도로를 달리고 싶다면 자동차보다 돈을 모는 기술자가 되자. 학교 공부보다 중요한 돈 공부. 내 안의 잠자는 돈 천재를 깨우자. 돈이 불어나는 원리와 감각을 몸에 익히고 머니 센스를 장착하라.
일본 행동주의 투자의 선구인 무라카미 펀드의 설립자이자, 일본 증권가에서 ‘신의 손’으로 불리던 전설의 투자가 무라카미 요시아키. 어릴 적 아버지에게 배운 돈에 대한 절대감각으로 초등 4학년 때부터 투자를 시작하여 백만장자가 된 사람. 그가 아들에게 전하듯 들려주는 극강의 돈 감각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