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단디,와 케이,
두 사람이 피워내는
희망의 꽃―!
드디어 대마계장 하갈의 영역에 다다른 케이와 베르단디.
하갈이 만들어놓은 갖가지 책략에 의해
베르단디는 힘을 빼앗기고 만다.
이 위기 앞에서 베르단디와 케이는
‘새로운 맹세’을 맺을 것을 결심하는데…
그 맹세란 과연―?!
ⓒKosuke Fujishima 1989.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1989 by Kodansha Ltd.,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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