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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창업 부자들
글쓴이
유상오 저
출판사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출판일
2012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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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상오

은퇴 이후 삶을 고민하는 은퇴 코디네이터로, (주)그린코리아컨설팅(www.okgtc.com) 대표. 일본 지바千葉대학에서 환경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한주택공사에 최연소 부장으로 들어가 서울 동대문운동장의 구체적인 공원화 구상을 최초로 제안하고 동대문포럼을 만들어 마침내 공원화를 실현했다. 이후 경향신문으로 자리를 옮겨 전문기자로 3년 반 동안 전국 농·산·어촌을 열 바퀴 이상 돌며 농촌 현실 개선과 농민의 소득 대안에 대해 고민했다.
현재는 40년 이상 지속될 한국 사회의 고령화와 양극화 구조 속에서 개인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자조적 방안과 자립적 복지 모델을 찾고 있다. 특히 도시와 농촌 간의 소통과 창조적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은퇴 이후 농촌에서의 도농 상생·협력 모델을 직접 만들기 위해 경북 상주에 임야를 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문화부·건교부·농림부·환경부·산림청 등의 자문위원과 녹색연합연구소 이사 겸 녹색도시위원장, 내셔널트러스트 관리·운영분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금은 농촌진흥청 자문위원, 새마을역사연구원 연구위원, 한국농촌관광학회 이사, 한국생태관광협회 이사, 한국농산어촌어메니티학회 이사, 녹색소비자연대 이사 겸 5촌2도학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귀촌창업부자들』,『3천만원으로 은퇴 후 40년 사는 법』과 『그린세담』, 『그린투어리즘의 이론과 실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촌해서 농업생산 이외의 부분에서 창업성공 방법을 알려주는 구체적인 매뉴얼. 이 책에서는 은퇴 후 베이비부머가 도시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30%정도 부유층이 아닌 이상 서서히 혹은 급격히 빈곤층으로 추락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도시의 못 벌고 돈쓰는 구조에서 탈피해 시골로 내려가 텃밭농사와 자신이 도시에서 해오던 일을 작은 규모로 창업하는 것이 은퇴이후 성공과 부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삶의 방식을 바꾸고 욕망을 조절하며 작은 자연의 가치를 존중한다면 농산어촌에서 지속가능한 삶이 가능하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저자는 민박, 체험, 농산물가공, 농식품, 농산업, IT, 유통, 수출, 마케팅, 교육, 예술활동, NPO, 봉사, 상공업, 취미생활, 음식, 요리, 안내,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와 농업, 농촌, 농민이 결합해 만드는 융복합 부문에서의 창업이 귀촌을 성공시킨다고 강조한다. 자신만의 독창성과 전문성, 도시의 지인의 구매력을 하나로 모은다면 은퇴 후 귀촌창업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추천한다. 또 귀촌 결심에서 시골에서 경제적 자립까지의 과정과 준비 그리고 스스로를 체크하는 노하우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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