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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관혼상제 이야기
글쓴이
이이화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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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이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지금의 우리와 똑같은 음식을 먹고 똑같은 옷을 입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무엇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우리나라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특별한 관습과 풍속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사는 집과 옷, 먹는 음식과 생활하는 방식은 물론 놀이 문화까지 옛날 우리 조상들이 전통적으로 이어왔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있지요.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에서는 오늘날과는 다른 우리의 옛 생활 모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우리의 역사와 풍속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글을 써 오신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지금과는 많이 변해 버린 예전의 풍속들은 물론 이미 사라져 더 이상은 우리 생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풍속들까지 자세하게 짚어 주셨지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옛 생활 풍속에 대해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관혼상제 이야기》는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 여섯 번째 편이에요. 사람이 태어나고 어른이 되어(관례) 결혼을 하고(혼례) 부모가 되며(출산) 죽음을 맞는(상례와 제례) 통과 의례인 관혼상제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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