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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지 매그너스 저
출판사
청하출판사
출판일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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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매그너스

시티(City) 금융가에서 존경받는 경제학자로, 런던대 소아스(SOAS, 동양 및 아프리카 연구) 칼리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2005년부터 UBS 투자 은행의 선임 경제 고문을 맡고 있으며, 그 전에는 UBS와 SG 워버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거시 경제 선임 관리자를 역임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유럽 정치경제학, 인구 구조 변화, 금리 및 원자재의 장기 추세 등으로, 미국과 아시아, 유럽의 투자 금융업계와 비즈니스 매체에 널리 알려져 있다. 2007년 초 미국의 신용 경색을 예견한 몇 안 되는 경제학자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신흥시장의 부상은 세계경제 질서의 재편을 의미할까,
아니면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고 말 것인가? (BRICs vs. US)
누가 지구의 다음 주인이 될 것인가?


21세기는 과연 중국의 시대일까? 신흥시장이 세계경제를 지배하게 될까?조지 매그너스는 신흥시장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열광과 소란에서 한 걸음 물러나 그들의 믿음에 의문을 제기한다. 금융위기의 후유증 수습 외에도 신흥시장 앞에는 고령화 대비, 혁신문화 창조, 경제성장과 녹색 경제 간의 균형이라는 과제가 놓여 있다. 중국, 인도, 기타 신흥국이 곧바로 정치개혁, 경제개혁에 착수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경제패권이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 세계경제를 지배할 것이다. 이 책은 중국과 신흥국이 세계경제의 중요한 일원으로 부상하지만, 세계를 뒤흔들어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못하는 이유를 과감하고 새롭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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