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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처럼 일하라
글쓴이
이근미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2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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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소설을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기자, 방송작가, 대학 강사로 두루두루 세상과 접하며 천재들을 많이 만났다. 장편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 캔디』 『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딸』 『나의 아름다운 첫 학기』 『나의 로스 앤젤레스』를 냈다. 비소설 『+1%로 승부하라』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를 비롯한 여러 책에 다양한 세계를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가 만난 대한민국 1%들은 ‘프리랜서 마인드’로 일했다!”
20년차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잘나가는 직장인들의 노하우’


내 상사의 일하는 스타일과 결재 도장 찍는 기준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 프로젝트 하나하나마다 정성을 쏟고, 일의 큰 그림부터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사람, 오로지 실력으로 말하며, 성과만큼 확실하게 인정받고 대접받는 사람… 그는 누구인가? 업무를 맡을 때는 신입같이 성실하게, 실무를 진행할 때는 팀장처럼 능숙하게, 중요한 판단을 내릴 때는 CEO처럼 책임감 있게 임하는 사람, 바로 ‘프리랜서’다.

지난 20년 간 언론, 출판 등 분야를 종횡무진한 ‘대한민국 1%’ 베테랑 프리랜서인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직장인, 프리랜서들을 만나고 직접 겪은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풀어놓는다. 그리고 이러한 풍부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소위 ‘잘나가는’ 이들의 공통점을 추출해낸다. ‘프리랜서 마인드’로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앞서 말했듯, 프리랜서는 상사의 ‘책임감’, 부하의 ‘성실함’을 모두 갖춘 이들이다.

‘야생 버라이어티’ 세계에서 홀로 세상과 맞서 생존해야 하는 그들은 누구로든 대체 불가능한 ‘실력’, 실력만큼 당당하게 인정받는다는 프로 ‘마인드’를 겸비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프리랜서 마인드’야 말로 날로 치열해지는 조직 내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역설하며, 조직에서 더 잘 통하는 그들의 노하우를 다섯 가지로 정리해 명쾌하게 알려준다. 남들과는 한 차원 다르게 포지셔닝하고 싶은 직장인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당당한 실력과 마인드로 조직 내 자신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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