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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도사가 된 탁구영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12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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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진정한 인맥은 인간관계로 인해 나에게 긍정적 기회와 행복이 생기는 것

만약 지금 당장 가족 중에 위급한 환자가 생긴 상황이라면? 주위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을 떠올릴 수도 있지만, 단 몇 시간의 여유만 있어도 우리는 머릿속에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의료계 인사를 그려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는 사람이 있을 듯도 한데, 연락을 하기는 좀 뭣한 순간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평소에 가끔 안부 전화라도 해둘걸 …’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내가 먼저 한번만 전화했다면 그런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내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 같아서 뒤통수가 뜨거운 순간을 만들지 않으려면 먼저 연락하는 습관, 1분만 더 통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인맥을 관리한다는 것이 상대방을 사람이 아닌 목적 달성의 수단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의를 내려준다. 인맥은 사람을 관리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관심과 배려 그리고 노력이라는 진정성 위에 자라나는 기회와 행복이라는 것을 말이다. 공사 사장, 정무부 지사, 농협 임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던 저자의 인맥에 관한 명쾌한 생각이 탁구영을 주인공으로 한 유쾌한 스토리와 함께 정리된 이 책은 인맥의 긍정성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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