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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통쾌하게 한마디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책이있는풍경
출판일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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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직장인들이 사표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2년, 국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51.3%가 ‘상사가 기분 나쁘다고 트집 잡을 때’라고 했고, 다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46.3%가 자신의 인격을 무시하는 상사 때문에 회사 다니기 싫다고 꼽았다. 상사와의 마찰은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 중 대부분이 상사의 말(87.8%)이다. 포부를 갖고 들어간 회사였지만 출근하기 싫어지는 직장인들. 그들 앞에는 죽도록 짜증나지만 매일 얼굴을 봐야 하고, 그 때문에 사표까지 쓰게 하는 직장상사가 있다.

이 책은 ‘통쾌한 한마디’로 상사를 움직이는 39가지 소통 기술을 소개한다. 상사와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고 ‘통쾌한 한마디’로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39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그간 만난 직장인들의 노하우와 실패담, 그리고 그들만이 갖고 있는 필살기를 토대로 직장상사와의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어주고, 용기와 열정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며, 능력 있는 직장인으로 인정받아 승승장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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