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만들어 더 쉬워진 국민 영단어 책 『소통』
14주 동안 국내 대형서점에서 외국어부문 1위를 기록한 『소통』이 만화 버전으로 더 쉽게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게 출간됐다. 시원스쿨 컨텐츠 연구소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을 골라 더 재미있고 쉽고 잘 외워지는 『소통』 2.0 ver을 만화로 기획 출간했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을 추구하는 시원스쿨의 이번 야심찬 기획은 출간 석 달 만에 10만부가 팔린 독자들의 호응에도 불구하고, 영어 말하기 불편함을 더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시작됐다. 토익 900점을 맞는 사람도 "여기 두고 가", "저리 가 있어", "줄 서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등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가 곧바로 안 나오는 이유는 스피킹용 단어를 모르기 때문. 말하기용 언어 조합이 따로 있다는 것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이번에는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화 특별 판을 만들었다.
가장 쉽게 영어가 되는 학습 비법을 스피킹 만화 영어에 담았다. 출간 즉시 외국어 부문 베스트셀러에 모든 책이 오른 경이적 기록을 갖고 있지만 더 큰 교육적 효율을 앞으로도 끊임없이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경쾌하게 넘어가는 페이지, 계속 따라 해 보고 싶은 영어 중독증을 이 책으로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1초 만에 생각한 모든 표현이 영어로 튀어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 동사와 목적어를 재미있게 반복하는 훈련이야말로 영어 왕 초보 탈출의 핵심 지름길이다. 스피킹 만화 영어로 영어 체질이 완전히 바뀌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