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의 과학 칼럼니스트. 2002년에는 「사이언스 저널」의 창간을 주도하였고, 「뉴스위크」에서 수석 과학 기자로 일하면서 신경과학, 유전학, 물리학, 천문학, 인류학에 관한 많은 기사를 써왔다. 「찰리 로즈 쇼」, 「투데이 위크엔드」, 「얼리 쇼」 등 라디오 및 텔레비전에도 출연하고 있으며, 저서로 『마음과 뇌The Mind and the Brain』(공저), 『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여섯 가지의 정서 유형으로 너무나도 다른 우리들
『너무 다른 사람들』은 인문 심리와 뇌 과학, 자기계발의 요소, 명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는 왜 다른가?"라는 문제에 대해 대답한다. 타인의 마음을 항상 헤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에게 질문의 답변을 제시하는 이 책은 저자 리처드 J. 데이비디슨 박사가 발견한 정서 유형을 통해 이것들을 바꿔 나감으로써 더 나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지침을 내놓는다. "타고난 정서 유형이란 없다." 라고 말하면서 저자는 성인의 뇌도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뇌는 영원히 미완성인 공간이기 때문에 불안한 정서 유형의 사람들은 뇌를 극복한 생각들과 명상훈련 등으로 아름다운 정서적 삶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