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트] 에이플랫 시리즈 - 대중음악 (총2권)
글쓴이
미묘 외 저
출판사
에이플랫
출판일
2019년 6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음악
[대중음악 세트도서 1. 아이돌리즘]
“누구나 아이돌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듣고 싶었던 이야기는 누구도 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마침내 말하는, 미묘하고도 진지한 아이돌 음악 이야기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 ‘에이플랫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미묘의 은 아이돌 음악웹진 의 편집장이자 대중음악평론가인 저자가 다양한 언론 매체와 전문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해왔던 케이팝과 아이돌에 대한 본격적인 평론집이다. 은 아이돌을 단순히 산업 혹은 팬덤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이돌팝이 지닌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역설한다. “음악 산업이나 팬덤 현상, 그리고 팬들이 기획사 PR부서의 업무를 ‘자발적’으로 대신 해주는 경제효과를 제외하고, 케이팝이 무엇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운 글을 찾을 수 없었”던 저자는 다양한 시공간의 축을 설계하며 각 지점의 의미와 변화를 건져낸다. H.O.T.와 S.E.S.부터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돌이 어떻게 독자적인 생명력을 가지고 세계를 매혹시켰으며 케이팝이라는 거대한 조류를 만들어냈는지,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평론가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저자의 축은 아이돌 산업, 팬덤, 역사부터 개별 앨범의 구성이나 컨셉, 가사, 무대 구성에 이르기까지 아이돌의 거의 모든 영역을 포괄한다. 아이돌의 빛과 그림자를 다양한 시각으로 아우르는 이야기는 아이돌에 관심 있는 케이팝팬은 물론, 작금의 아이돌 포화현상이 의아한 독자를 비롯해 아이돌 산업에 속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대중음악 세트도서 2. 한국대중음악 라이너노트]
지금, 이 곳의 음악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 ‘에이플랫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는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자 EBS 기획위원인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의 글을 엮어낸 책이다. 저자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가 시위에 소환된 현장을 따라가 보기도 하고, 그 유명한 ‘윤상’의 흔적이 묻어난 케이팝 신을 살피는 등 한국 대중음악의 ‘지금’을 바라보기 위해 신을 가리지 않고 넘나든다. 그런가 하면 객체화된 ‘홍대 여신’이나 장수 걸그룹이 부재한 현실을 꼬집기도 하고, 아이돌을 넘어서 더욱 성장하는 가수 태연이나 아이유를 재조명하면서 여성 뮤지션이 약동하는 모습을 날카롭게 포착하기도 한다.

저자가 리뷰와 라이너노트의 이름을 빌어 선정한 25개의 앨범들은 델리 스파이스나 김현철처럼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고, 아도이나 김사월 같이 지금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음악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네이버 온스테이지에서 이끌어낸 14가지 색 뮤지션은 공연 영상을 연결할 수 있어 더욱 생동감 있게 음악을 읽어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