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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일하라
글쓴이
이준의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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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의

이준의의 별명은 비서9단이다. 국내기업과 외국계기업 모두 비서로서의 경험이 있으며 국내 최연소 정통 시니어 수석비서실장출신이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비서전문 에이전시인 ‘한국팔로워십센터 (http://www.secretary.ac)’를 운영하면서 많은 후배비서들을 양성하고 있다. 수석비서실장으로 재직 중일 때는 보스가 갖고 싶어하는 비서였고 비서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몇 안 되는 선배비서였다. 비서들에게서 나오는 역량과 능력을 직장생활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비서전문 인터뷰어로서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서 비서업계 전반에 걸친 이미지쇄신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소위 말해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서 전문비서교육업체를 설립한 이유를 묻자, 그는 “한 국가와 사회를 리드하는 리더 옆에 있는 사람은 비서이다. 그 비서가 건전하고 유능해야 리더가 바로 설 수 있고 그래야만 국가와 사회가 안정된다”고 말한다. 그만큼 비서라는 직업은 중요하고 정해진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비서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비서백서(http://cafe.daum.net/SecretaryDiary)를 운영 중이며 매일경제에서 운영하는 지식포털 오아시스(http://www.oaasys.com)에서 비서전문 지식마스터로 활동 중이다. 국내 유명 기업체들과 관공서 그리고 학교 등에 비서전문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서활용법’에 대해서도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 『비서처럼 일하라』, 『비서백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비서처럼 생각하고 비서처럼 처신해라!
대기업 CEO 비서 출신 저자가 직장인들에게 알려주는 노하우!


국가와 사회 그리고 회사를 책임지고 이끄는 사람들을 우리는 ‘리더’라고 부른다. 우리는 또 그들을 성공한 사람들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의 곁에 ‘비서’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리더들 곁에 무능력하고 불건전한 비서들이 있다면 국가와 사회 그리고 회사는 일순간 무너질 수도 있다. 그만큼 비서라는 직업은 책임감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비서실의 또 다른 이름은 CEO 사관학교다. 자신의 보스가 존경받을 수 있는 CEO가 될 수 있도록 서포트한다는 의미에서 차세대 CEO를 양성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서의 겉모습만을 보고 단정하고 싹싹한 여성을 떠올리지만 한 마리의 아름다운 백조가 조용한 호숫가에서 고귀한 자태를 뽐낼 수 있는 것은 수면 아래에서 무수한 갈퀴질을 하기 때문이듯이 보스라는 백조를 위해 비서들은 드러내지 않고 피곤한 갈퀴질을 마다하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비서들의 숨겨진 역량과 다양한 센스가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만큼 많은 궁금증과 다양한 호기심을 자아내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보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비서들의 노하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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