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글쓰기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글쓰기는 단지 문예창작학과 학생이나 작가지망생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현대인의 필수 교양이자 덕목이 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작가지망생들의 문예창작 능력 향상을 위한 책으로, 이론을 통한 체계적인 글쓰기의 방법과 단계를 담았다.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일반인들과 학생들, 또한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는 작가지망생들에게 명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