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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글쓴이
신현배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12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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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현배

동시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역사, 문화 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1981년 계간 『시조문학』에 시조,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창주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동시조문학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동시조 ‘쪽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 놓은 여름』, 『산을 잡아 오너라!』, 『햇빛 잘잘 끓는 날』, 『신현배 동시 선집』, 『피아노』, 『일어서는 물소리외에, 옛이야기』 등과 옛이야기 『꿀강아지 똥강아지』, 『종아리를 맞은 참새』, 인물 이야기 『김창숙』, 『수학의 열정을 닮아라 가우스』, 전통 문화 이야기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전17권), 역사 이야기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전3권), 『강치가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 『교실 밖 2000년 서울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광복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태극기 이야기』, 『세계사로 배우는 법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고사성어로 폼 나는 언어생활! 한자 공부는 저절로! 한 번에 일석이조!

한자가 생긴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5천 년 전이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황제의 사관인 창힐이란 사람이 새나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글자를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일본 등과 함께 한자 문화권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옛날부터 한자를 사용해 왔습니다. 우리말의 7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는 것만 봐도 한자가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스며들어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한자어를 한자성어, 또는 고사성어라고 합니다. 그것은 대부분 중국의 역사와 고전, 신화·전설·문학 작품 등에서 나온 말이지요. 시대가 바뀌어도 고사성어가 없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것은, 고사성어에 삶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배워야 할 인생의 교훈과 슬기가 깊이 다루어져 있기에, 현대인에게까지 사랑받으며 널리 사용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널리 쓰이는 고사성어를 주제별로 가려 뽑고, 고사성의 뜻을 그림과 함께 풀어 이해가 쉽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실생활에 활용함은 물론 한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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