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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야 미안해
글쓴이
이주영 저
출판사
고인돌
출판일
2012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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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영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문학박사이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어린이문학> 발행인, <개똥이네 집> 기획편집위원,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어린이책 200선》, 《책으로 행복한 교실이야기》를 쓰고,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서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리기 위한 이름씨 그림책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뻔 했던 이야기》가 있고,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 출생. 문학박사.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 뻔했던 이야기』,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 쓴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은이는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좋아하듯이, 부모세대가 마음속에 꼭꼭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에게 들려주자고 합니다. 새로운 좋은 것은 오래된 좋은 것 속에 싹틉니다. 특히 산업화 이전, 자연 속에서 뛰놀았던 이야기는 동심의 자궁이고 창작의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자연과 생명의 세계는 지식과 정보로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생생하게 겪은 이야기가 더 감동과 울림을 줍니다. 지나친 물질문명에 경도되어 메말라가고 황폐해져 가는 우울하고 불안한 시대에 가슴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 같은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책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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