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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화상전
글쓴이
천빈 저
출판사
어바웃어북
출판일
2012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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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빈

베이징에 있는 중앙미술대학교(中央美術學院)에서 미술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사를 연구하면서 저자가 특히 천착한 분야는 화가의 자화상이다. 중세 르네상스와 바로크·로코코 미술에서 시작해 근대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및 입체주의를 거쳐 현대 초현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서양 미술사 전반을 꿰뚫으며 자화상에 담긴 화가의 삶과 미술사적 함의를 연구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아울러 2000년대 들어 세계 최대 미술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대형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 미술 칼럼을 집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모교인 중앙미술대학교에서 미술사 강의를 병행해 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세계적인 미술관이 소장한 거장들의 자화상 200여 점으로
이 한 권의 책 안에 전람회를 열다!


자화상의 아버지로 불리는 뒤러에서부터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을 이끈 다빈치와 라파엘로를 거쳐 홀바인, 틴토레토, 루벤스, 렘브란트, 고야, 고흐, 고갱, 쿠르베, 밀레, 마네, 뭉크 및 피카소와 달리에 이르기까지 거장 111명의 자화상 200여 점을 한데 묶어 책으로 펴낸 ‘자화상 전람회’이다.

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삶과 예술이 고스란히 담긴 자화상은 그 자체가 하나의 역사를 이룬다. 따라서 거장들의 자화상을 한데 모아 시대별로 감상한다는 것은 곧 미술사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것과 다르지 않다.

독자들이 명화 감상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거장들의 자화상과 대표작들을 가능한 한 크게 풀 컷으로 수록하였다. 또 그림에 담긴 화가의 삶과 열정, 미술사적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함은 물론, 다채로운 뒷이야기까지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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