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례로 보는 고급 경매 비법이 떴다
글쓴이
정기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2년 9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기수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금융기관에서 17년간 경매와 관련된 실전업무, 특히 채권관리와 감정평가분야를 담당하며 실무경험을 쌓았다. 이후 독립하여 벤처기업을 경영했지만, 금융 이외 부분이 취약하여 쓰디쓴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다. 그리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 경매투자 분야에서 독특한 성과와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에 관심있는 분들이 크게 실패하지 않도록 컨설팅과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경매분야의 대표 브랜드인 '지지옥션'의 물건분석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인터넷 언론매체인 '프레시안'에서 경매 키워드 가이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만화로 보는 실전경매비법이 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물론 경매는 일반 사람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분야이긴 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분석방법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다 보면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경매에 참여할 때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55가지의 사례에 대하여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즉, 유치권, 예고등기, 선순위가등기, 선순위가처분, 선순위전세권, 선순위가압류, 등기의 공시력과 공신력, 임차권등기명령 등의 사례를 8부로 나누어 차례로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실제 사례를 통해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예고등기, 선순위가등기 등에서는 등기부등본만 정확하게 분석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물건이 있지만 이러한 등기부등본을 보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도서가 없었던 현실에서 독자들은 지금까지 등기부등본을 알기 위해서는 등기공무원이나 법무사 등에게 문의하거나 부동산을 취급하는 공인중개사 등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저자가 등기부등본을 분석할 때 사용하던 방법까지 이곳에 소개하여 독자들이 이 책을 순서대로 읽어나가다 보면 하나하나 배워가는 방법뿐만 아니라 경매물건에 대하여 생각하고 분석하는 노하우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돕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