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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 그리스도의 복음
글쓴이
박정근 저
출판사
디모데
출판일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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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근

박정근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5년도 도미하여 10년간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 강해(Th.M, Ph.D. 과정 수료)를 전공하였다. 박사 과정 중 달라스에 위치한 한우리교회에서 4년간 목회하였고, 1995년에 귀국한 후 영안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임,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에 위치한 리버티 신학대학교의 겸임 교수이며, 신학교와 각종 세미나에 초빙되어 목회자들에게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믿음의 삶으로 인도하는 아브라함 이야기 『복의 근원이 되라』, 사사기·룻기 강해 설교 『인생의 반전을 꿈꾸라』, 새롭게 풀어 쓴 산상수훈 『그리스도인의 대헌장(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갈라디아서 강해 설교 1권 『지금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하는가』, 2권 『아직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사도행전 강해 설교 『사도행전 1-4(이상 도서출판 누가)』, 에베소서 강해 설교 『날마다 은혜의 사람으로 1, 2(소그룹 하우스)』,『복음의 자유를 누려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박정근 목사 설교 강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루터, 웨슬리 등 교회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여전히 우리 삶에도 유효한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는 로마서의 너비와 깊이를 직접 맛보아 알도록 우리를 이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과 성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누며, 개인의 삶에서 말씀의 적용점을 찾아내도록 돕는다. 저자는 오랫동안 아무런 감동 없이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반복하던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회심을 경험하고, 참된 복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힘이 로마서에 담겨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싸늘하게 식은 복음을 붙들고 있는 교회가 감격스러운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깨닫고 이해하며 살아내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도록 도전하고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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