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강의시간에는 설명을 하면 금방 알아듣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가슴으로는 아직인 걸 안다. 좀 더 많은 예문과 보충 설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같이 해보는 브레인스토밍도….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이 20대의 에너지와 정열을 절약할 수 있고 그 것에 대한 보상을 해줄 수 있는‘ 필독서’가 되기를 꿈꾼다. 수십 번써야 할 자기소개서를 정복할 수 있도록‘ 사고’와‘ 표현’ 사이의 징검 다리를 놓아주고 싶다.
또한 직종에 대한 개념보다는 직업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길을 가는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작은 행운의 소품이 되기를. 대리에서 차장, 부장에서 이직을 할 때라도, 공기업, 대기업, 외국계기업, 중소기업으로의 이직을 선택할 때라도‘ 을’이지만 당당한‘ 갑’이 되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시발점이었으면 한다. 자존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스토리 있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지침서이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