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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틱 투 잇(STICK TO IT!)
글쓴이
장영신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2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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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영신

193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자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비장학생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필라델피아 체스넛힐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이후 애경의 창업주인 고 채몽인 사장과 결혼해 3남1녀를 두었으나 막내아들을 낳은 지 사흘 만에 남편과 사별하고 흔들리는 회사를 그냥 둘 수 없어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다.
당시 작은 비누회사였던 애경을 오늘날 화학, 유통, 항공에 이르는 건실한 애경그룹으로 키워냈으며, 여성기업인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앞장서는 등 여성의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적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초대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애경그룹 회장과 애경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경영인 장영신 회장이 사업을 일구면서 겪었던 치열했던 순간과 아픔, 아쉬움, 그 속에서 체득한 삶과 경영의 지혜를 담은 진솔한 성공 인생 노트다. 편견과 역경 속에서 작은 비누회사를 20여 개 계열사를 거느린 건실한 대기업 애경을 키워낸 장영신 회장은 성공한 기업인이자 따뜻한 리더십의 전형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CEO로 손꼽히는 그녀도 기업경영에 도전할 당시 장 회장은 숫자도 제대로 읽을 줄 모르고 부끄러움도 많은 그저 평범한 주부였다.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라는 이유로 설움을 겪으며 밑바닥부터 홀로 경영을 익히고 온갖 시련을 이겨낸 끝에 마침내 '모두가 인정하는' 성공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가 된 그녀의 이야기는 힘겨워 그만 주저앉고 싶은 이들에게, 두려움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젊음에게 따뜻하게 등 두드려주는 응원가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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