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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사랑하는 삽화집 4
글쓴이
노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2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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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 미즈키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문학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문학소녀〉 시리즈를 잊는 새로운 단편 모음집 마지막!!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깊이 사랑하는 ‘문학소녀’ 아마노 토오코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달콤 쌉싸름하면서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안타까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에피소드가 한가득!!!


“코노하 선배, 대발견이에요~~!” 문예부에 뛰어든 나노의 ‘발견’이란? 「‘문학소녀’ 견습생의 발견」,
아무도 모르는 새 문예부실 안에 놓여 있던 장미 모양의 반지.
이것은 누군가가 토오코에게 보낸 프러포즈?!
수수께끼를 뒤쫓는 토오코와 그런 토오코에게 휘둘리는 코노하였지만…. 「‘문학소녀’와 시끌벅적한 연인들」 외,
달콤하고도 쌉쌀한 에피소드들이 한가득!

미우, 나나세, 토오코의 ‘뒷이야기’를 그린 신작 단편 수록 등, 이야기를 ‘먹어 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문학소녀’의 사랑하는 삽화집 그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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