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토와 함께 스스로 척척
나도 혼자 해볼래요!
귀가 쫑긋한 귀여운 아기 토끼 토토는 자기 일을 알아서 해낸답니다. 이 헝겊책은 토토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직접 일상 생활에 필요한 '지퍼 열기', '단추 잠그기', '신발끈 묶기'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아이 스스로 옷 입고 벗기, 장난감 정리하기, 응가하기, 일찍 잠자리에 들기 등 건강하고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 흥미로운 들춰보기 활동과 다양한 촉감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아기 토끼 토토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거에요. 그럼 이제, 아기 토토가 혼자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