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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발견 만남의 기술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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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맥,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찾아나서라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성공과 희망을 꿈꾸는 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희망과 성공안내서.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사람 속에서 살아가고 관계 속에서 비로소 존재의 의미를 띤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우연 혹은 불가피성 때문에 만날 뿐 의지와 노력으로 만나지는 않는다. 이런 만남은 스쳐가는 무의미한 만남일 뿐 인맥이 되지는 않는다.

『인맥의 발견 만남의 기술』은 누구라도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고 그 관계에 따라서 자신의 발전과 성취가 뒤따라온다면, 수동적인 만남에서 탈피해 적극적으로 좋은 사람을 발굴하고 주도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함을 강조하며, 이 만남의 방법과 관계를 맺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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