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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에서 길을 찾다
글쓴이
이광희 저
출판사
산수야
출판일
201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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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연구책임자로 근무하면서 ‘7대 문화관광권 개발 종합계획’ 등 정책과제들을 다양하게 연구하였고, 경기도와 제주도 등의 지역 관광개발과 문화발전에 관한 사업들을 현장에서 직접 추진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고양시 일산에 수도권 문화관광단지(가칭 ‘한류월드’) 조성사업을 기획하였으며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을 위한 신화역사공원(가칭 ‘제주신화월드’) 개발 등 7대 선도프로젝트들을 실행하였다. 경기도 남한산성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도립박물관과 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등 공공 문화시설들에 대한 경영지원과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를 전공하고 한양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책연구원에서 십여 년이 넘도록 전문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이직해 경기도 관광진흥본부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본부장, 경기문화재단 사무처장과 남한산성 문화관광사업단장으로 근무했으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7대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의 겸임교수로 문화예술과 관광자원개발에 대해 강의하였다.
30여 년간 관광과 문화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그는 우리나라가 문화와 관광을 통해 모범적인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2019년에 ‘문화관광에서 길을 찾다’라는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사)도시경영포럼 회장, ACT 문화관광연구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 삶과 경제 수준을 도약시킬 새로운 길,
문화관광산업을 깊게 만나다

문화관광산업은 저성장 고실업에 처한 우리사회가 경제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전략과제로 강조되는 분야다. 미국이나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시와 지방을 살려내는 문화예술, 역사유산, 스토리 그리고 콘텐츠 관광 등으로 전 세계 고객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외래관광객 1명 유치를 통해 벌어들이는 돈은 텔레비전 16대, 소형 승용차 0.2대를 수출하는 것보다 많고, 관광객 26명이 증가하면 일자리가 1개 더 늘어난다. 문화관광 전문가 이광희 저자는 AI,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지는 현 시점에서 독창적 융복합 문화관광이 우리나라를 선진경제국으로 도약시킬 ‘새로운 길’임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문화관광에서 길을 찾다』 이 책은 단순히 먹고 마시고 구경하는 관광이 아니라 우리 삶과 경제 수준을 몇 단계 도약시킬 수준 높은 명품 관광의 기술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관광이 어떻게 사람과 사회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고, 독자가 문화 콘텐츠와 관광의 결합에서 파생된 경제 여건의 변화를 잘 포착하도록 통찰을 제공한다.

이광희 저자는 교통부 관광국 공무원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제주도에서 지역관광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 국제자유도시 개발에 관한 업무를 경험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다. 경기문화재단의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단장과 사무처장을 거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7대 이사장을 역임한 문화관광 전문가가 들려주는 명품문화관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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