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생활 영어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빨강 풍선, 파랑 풍선. 여러분은 어떤 색이 좋아요?
버찌는 파랑 풍선을 가지게 되었어요. 잘 때도 곁에 두고, 던져도 보고, 잡아도 보며 풍선과 같이 즐겁게 놀았답니다. 풍선의 바람이 빠지면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그런데 풍선이 펑하고 터져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망가졌을 때 꼬마 버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버찌의 이야기를 읽고 색깔을 말하는 법에 대해,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