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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용손 이야기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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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소년의 마음이 일렁이면 비가 내린다
SF 작가 곽재식이 들려주는 사랑스러운 성장 소설


곽재식 작가의 『이상한 용손 이야기』가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열네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곽재식 작가는 그동안 동서양의 전설, 인공지능, 외계인 등 흥미로운 소재를 장르적 상상력으로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작품은 자신이 용의 자손(龍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용손의 감정이 요동치면 하늘에서 비가, 심지어는 홍수를 일으킬 만한 폭우가 내린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년의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렸다. 다수의 동화 작업에 참여하고 그림책을 펴내 온 일러스트레이터 조원희의 개성 있는 삽화가 글과 호응하면서 생기와 활달함을 불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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