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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자비
글쓴이
발터 카스퍼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9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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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발터 카스퍼

1933년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태어났다. 1964년부터 1989년까지 뮌스터·튀빙겐 대학교 교의신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1989년부터 1999년까지 독일 로텐부르크-슈투트가르트 교구장을 지냈다. 2001년에 추기경에 서임되어 2010년까지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의장으로 재직했으며, 교황청 신앙교리성과 종교간대화평의회 등의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가톨릭 성인 교리서』Katholischer Erwachsenenkatechismus 1권의 주 저자이자, 『신학과 교회 사전』Lexikon fur Theo­lo­gie und Kirche 3판의 주 편집자이다. 『예수 그리스도』Jesus der Christus, 『신앙 입문』Einfuhrung in den Glauben, 『가톨릭교회. 본질-현실-소명』Katholische Kirche. Wesen-Wirklichkeit-Sendung 등 신학에 관한 책을 다수 집필했다. 『일치의 성사』,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자비』,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가정에 관한 복음』, 『사람아, 그대의 품위를 깨달으라』, 『마르틴 루터』, 『자비와 사랑의 혁명』 등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천주교
자비의 정신을 이해하는 데 가장 적절한 출발점이 되는 책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런데도 세상에는 자연재해와 전염병, 전쟁과 같은 고통과 슬픔이 존재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하느님의 자비에 관해 짜임새 있게 전해 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이런 질문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자비의 희년을 맞아 세계적인 신학자 발터 카스퍼 추기경이 쓴 이 책을 읽는다면, 하느님이 자비로우신 분임을 깨닫고 하느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간절하게 자비를 바라시는지 느끼고 실천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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