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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먹으면서 탈출
글쓴이
오쿠다이라 도모유키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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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쿠다이라 도모유키

의료법인 야마구치병원 정신과 부장(사이타마현)
도쿄여자의과대학 동양의학연구소 비상근 강사(한방외래)
‘정신건강(마음의 건강)은 식사로부터’를 모토로 개개인의 체질이나 병태에 맞추어 음식을 중심으로 영양이나 한방을 도입한 치료, 약의 감량을 실천하고 있는 영양요법&한방전문의 정신과의. 음식이나 장의 중요성, 혈액검사 등에 따른 영양 해석, 체질개선, 약의 감량 방법 등에 대해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한다. 일본영양정신의학 연구회회장(www.j-np.net), 식사영양요법 클럽 대표, 사이타마정신건강 교류회 회장, 사이타마/도쿄 청년한방의회 대표, 일본우울증학회 평의원, 쌍극성장애위원회 펠로우, 일본정신과구급학회 평의원, 일본심신의학회 의원, 치매전문의 지도의, 정신감정, 산업의 등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매년 약 1만 명 정도가 심신의 문제가 원인이 되어 자살하고 있다. 현재의 정신의학에 영양학적 시점을 도입하는 것이 저자의 라이프워크이다. 음식이나 영양에 관한 국가의 정책이나 지침을 이상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 이 장대한 생각은 저자 혼자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 뜻을 함께하는 의료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의 힘이 필요하다. 정신 질환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나 자살자를 한 사람이라도 줄이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음식과 영양의 중요성을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조현병은 재발을 반복하여 불가역적으로 정신적 또는 사회적인 기능 저하를 일으키기 쉬운 만성 질환이다. 그러므로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 최소량의 항정신증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처음 나타난 환각 망상 상태가 약으로 일단 소실되었으나, 자기 판단으로 약을 중지하여 재발한다.

조울증이나 조현병 등의 정신 질환은 아직 메커니즘이나 완치의 방법이 해명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는 정신과 치료는 ‘총력전’이라고 생각한다.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점, 회복력(복원력)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점은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것이 저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에 효과가 있는 식사나 영양요소, 한의학 정보를 기재했다. 또한 체크리스트도 많이 있어서 스스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정신과 치료에 필요한 사람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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