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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글쓴이
채드 오젤 저
출판사
프리렉
출판일
201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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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드 오젤

뉴욕주 스키넥터디의 유니온 칼리지 교수.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물리학 학사학위를 받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화화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빌 필립스의 연구실에서 레이저 냉각 원자의 충돌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2년부터 물리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포브스》와 Scienceblogs.com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 측정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2022 내셔널 인디 엑셀런스 어워즈’ 역사 부문 수상작이자 APCTP 선정 ‘2024 올해의 과학도서’가 된 《1초의 탄생》, 일상 속 과학적 사고의 역할에 관한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Discovering Your Inner Scientist)》이 있으며, 반려견과의 상상의 대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 《우리집 강아지에게 상대성이론 가르치기》는 출간 즉시 대중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알람 시계가 울리면 해가 뜬 풍경을 보며 부엌으로 향한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나는 커피는 그윽한 향을 풍긴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처럼 보인다. 하지만, 당신은 이렇게 평범한 일상이 여태껏 상상하지 못했던 양자 물리 현상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지 못한다. 양자 물리의 세계는 보통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양자 물리는 우리의 모든 일상에 빠짐없이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물리학 교수인 채드 오젤은 아침을 맞이하며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양자 물리와 관련하여 설명한다.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이해가 될 만큼 친절한 설명은 당신을 양자 물리의 낯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일출, 알람 시계, 토스터, 커피의 향기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사물 속에 양자 물리 현상이 있다. 이젠 당신의 평범한 아침은 다시는 평범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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