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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천문학
글쓴이
곽영직 저
출판사
북멘토
출판일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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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영직

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난 저자는 학성중학교, 원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복잡한 우주를 더 쉽게 이해하는 별별 천문학 이야기

GPS와 상대성 이론은 무슨 관계일까?
우주가 계속 팽창하면 결국 어떻게 될까?
외계인이 진짜 있을까?


본격적으로 천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천문학 입문서. 지구 중심설이 태양 중심설로 바뀌는 과정을 시작으로 태양계 밖의 넓은 별 세계를 이해하여 가는 과정, 우리 은하, 수많은 은하로 이루어진 대우주의 구조를 밝히는 과정, 별의 일생과 우주의 시작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저자 곽영직은 ‘천체 사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할까?’, ‘망원경의 발전이 천문학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우주에서는 거리를 어떻게 잴까?’, ‘별은 어떻게 태어나서 성장하고 죽어 갈까?’,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와 같은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개의 질문을 화두로 던지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쉽고 명쾌한 설명을 들려준다.

우주 이야기에는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 이상의 감동이 있다. 특히 새롭게 자신과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청소년 독자들에게는 우주의 신비와 우주에 대한 지식이 주는 즐거움과 감동이 남다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욕심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비롯해서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위한 수십 권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번역하고, 과학관에서 대중 강연을 하는 등 과학 대중화에 힘써온 수원대 물리학과 곽영직 명예 교수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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