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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에 미치다
글쓴이
이호선 저
출판사
북코리아(Bookorea)
출판일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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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이며, 인성심리연구소장,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노년의 삶과 인간관계, 부부와 부모 상담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 2018년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2022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24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유쾌한 입담과 시원시원한 해결책으로 여러 방송,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출연하여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가 6,000만 회를 넘겼다.

〈조정식의 FM대행진〉 〈지금은 라디오 시대〉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 등 다수의 라디오 및 방송에 출연 중이며, 〈MBN 고딩엄빠〉 〈KBS 아침마당〉 〈MBN 동치미〉 〈EBS 부모클래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심리상담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한국노년교육학회장을 역임하고 경기도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이호선의 나이들수록〉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십의 기술》 《나이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법》 《늙음에 미치다》 《가족습관》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나도 편하게 살고 싶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좋은 노인’ ‘괜찮은 사람’으로 나이 들길 바라는 이들에게가족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전하는 메시지

중년에 준비하자는 노후는 찰나와 같이 바싹 다가선다. 활동성, 관계성, 융통성, 독립성을 조금씩 내어주게 되는 노년기에 정작 무엇이 필요할지 말하는 이가 없다. 생존을 위한 제안을 넘어 선택하는 인간으로서 노년의 삶은 어떤 것일까. 노구의 심장은 여전히 뛰고 대부분의 노인은 ‘좋은 노인’, ‘괜찮은 사람’으로 살고 나이 들길 바란다.

노인은 연장자인 만큼 삶에 관해 조언을 얻고 싶어도 조언을 얻을 기회가 많지 않다. 이 책은 어떻게 살아야 괜찮은 노인이 되는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더 멋진 삶의 모델은 어떤 것인지 고민하는 노인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에서 가족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는 ‘꼰대가 되지 않는 방법’에서부터 ‘창조적 노인의 매력적인 대화법 10단계’까지,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중년과 신중년, 노년을 위한 ‘창조적 삶’을 제안한다.

묵혀두었던 창조의 조각도를 꺼내어 갈고 노년기라는 덩어리 앞에 앉아보자. 무엇이 되었건 깎고 또 깎아보자. 새가 될지, 강아지가 될지, 용의 머리가 될지, 사람의 얼굴이 될지 알 수 없는 인생의 작품을 만들어보자. 창조주의 마지막 인간, 노인의 작품을 만들어보자. 이 책을 통해 노인이 더 나은 삶, 괜찮은 삶, 창조적인 삶을 살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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