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저널리스트, 비평가.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경영연구과 경영전공(MBA) 수료. 소설잡지, 컬처지, 라이트노벨의 편집자 등을 거쳐 전문필자로 독립했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라이트노벨의 구조』, 『웹소설의 충격』 등이 있으며, 후지타 가즈히로의 『독자는 읽지 마 (웃음)』 등의 구성을 담당했다. 만화가와 경영자, 출판 관계자의 인터뷰도 다수 진행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앱이 불러온 만화 비즈니스의 변화와 미래를 분석한 유일한 전망서!
전작 『웹소설의 충격』에서 웹소설 시장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 저자가 이번에는 앱의 등장으로 큰 전환기를 맞이한 만화 시장을 분석한다. 스토어, 플랫폼 계열 등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만화 앱의 특징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수익화 전략을 살핀다. 더불어 네이버, 레진코믹스 등의 사례를 통해 한국 웹툰 시장이 변화해온 과정도 해설한다. 변혁의 와중에 있는 만화 비즈니스의 밑그림을 제시하고, 본질적인 변화는 무엇인지, 또 이 파도 속에서 무엇이 열쇠가 될 것인지를 관계자들에 대한 면밀한 취재와 상세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뜨겁고도 냉정하게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