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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창의적이다
글쓴이
권업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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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업

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빙 석좌교수/계명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영남일보 객원 논설위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앨라배마대학교 맨더슨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산업연구원(KIET)에서 근무했고, 2014년부터 6년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재직하며 산업정책 개발, 기업 지원과 창업 보육에 기여했으며, 2021년부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초빙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기업가정신과 리더십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2012년에는 중소기업의 연구·개발활동과 관련된 이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경제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수여하는 기술사업화대상을 수상했으며, 매일경제신문사와 조현정 재단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매경-비트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스캣: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라』(한국경제신문사), 『없어서 창의적이다』(쌤앤파커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잃을 게 없는 자는 ‘전장戰場’을 주저하지 않는다!”
‘없다는 것’을 기회로 만든 사람들
근성과 창의로 만들어낸 혁신 생태계 이야기

무일푼의 빈손으로 누구보다 빨리, 창의적으로 ‘진짜’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 세상을 뒤흔들 만한 변화를 이끌었던 괴짜 기업이나 비즈니스맨은 뛰어난 천재이거나 가진 것이 많아서 성공한 게 아니다. 방대한 정보 안에서 유용한 것을 선별해내는 ‘통찰력’, 이를 재조합하는 ‘창의성’,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야 말겠다는 ‘근성’과 발 빠른 ‘실행력’으로 시장을 사로잡았다.

단돈 36만 원으로 중고 우주선을 만들어낸 소년부터 온갖 고물로 수제 자동차를 만들어 미국 최고 혁신상을 받은 인도의 타타그룹까지, ‘빈손’에 가까운 열악한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하여 ‘진짜’를 만들어낸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빠르게 변하는 산업 생태계에서 살아남고 싶은가?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마라. ‘빈손’임을 두려워 말라.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당신의 무기다. 비즈니스 최전선에 선 당신에게 색다르고 쓸모 있게 바라보는 ‘다른 생각’을 불어넣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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