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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자와 나오키 2
글쓴이
이케이도 준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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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케이도 준

1963년생으로 게이오 대학을 졸업하고 대형 은행에서 일했다. 1998년 『끝없는 바닥』으로 44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0년 『철의 뼈』로 31회 요시카와 에이지상 문학 신인상, 2011년 『변두리 로켓』으로 145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일본의 국민작가로 떠올랐다.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원작 소설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를 비롯해 『샤일록의 아이들』. 『하늘을 나는 타이어』, 『루스벨트 게임』, 『일곱 개의 회의』, 『육왕』, 『아키라와 아키라』, 『노사이드 게임』 등 30여 편 이상의 작품을 썼고, 출간 작품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후 첫 작품인 『루스벨트 게임』은 야구와 기업 경영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를 성공적으로 보여준 작품이다. “야구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 스코어는 8 대 7이다”라는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말에서 따온 제목처럼 엎치락뒤치락하는 야구의 짜릿한 승부와 긴박감 넘치는 경영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며, 숫자와 성과 아래에 가려진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을 누구나 공감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있다. 출간 이후 누적 1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TBS에서 동명의 드라마로도 제작된 이 작품으로 이케이도 준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엔터테인먼트 작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등장인물의 수만큼 인생이 있고, 인간의 삶을 써가는 것이 자신의 문학”이라고 믿는 이케이도 준은 모든 삶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진한 재미가 있는 소설로 ‘이케이도 브랜드’를 확립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570만 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 출간!
나오키상 수상 작가 이케이도 준의 통쾌한 미스터리 활극

★경이적 시청률 50.4%의 드라마 원작 소설
★일본 전 서점 1위 석권
★아마존, 기노쿠니야, 오리콘 차트 소설 분야 1위

전 일본을 강타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원작 소설이자 누적 집계 570만 부가 판매된 소설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전4권)가 마침내 한국에서 출간된다. 조직의 부당한 갑질에 맞서 통쾌하게 복수하는 ‘한자와 나오키’라는 새로운 “은행원-탐정” 캐릭터를 제시한 이 책은 드라마 방영 이후 일본 아마존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에도가와 란포상,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이케이도 준은 일본 대형 은행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감 나는 은행원의 기업 대상 금융 업무, 조직 내의 피 튀기는 정치 싸움, 비리를 덮기 위한 무자비한 꼬리 자르기 등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다 조금씩 경험해봤을 만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그려낸다. 그리고 부당한 일을 당하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봤던 “당한 만큼 갚아주는” 복수를 실행에 옮김으로써 독자들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최고의 이야기꾼 이케이도 준의 대표작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 이제 정식 한국어판으로 통쾌하고 스릴 넘치는 미스터리 활극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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