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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글쓴이
이영훈 외 5명
출판사
미래사
출판일
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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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훈

서울대에서 한국경제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신대, 성균관대를 거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정년퇴직, 현재 이승만학당의 교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선후기사회경제사』(한길사, 1988),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대한민국역사』(기파랑, 2013), 『한국경제사』 Ⅰ, Ⅱ(일조각, 2016),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공저, 미래사, 2020), 『반일 종족의 역사 내란』(공저, 이승만북스, 2025), 『김창룡의 재조명』(공저, 이승만북스, 2026)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사실적 근거 없이 거짓말로 쌓아올린 샤머니즘적 세계관의, 친일은 악(惡)이고 반일은 선(善)이며 이웃 나라 중 일본만 악의 종족으로 감각하는 종족주의. 이 반일 종족주의의 기원, 형성, 확산, 맹위의 전 과정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그 위험성을 경계하기 위한 역사서.

이 책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그 후의 한일 관계에 대한 오늘날 한국인의 기성 통념을 정면 부정한다. 오늘날 대다수 한국인은 학교 교과과정이나 여러 영화, 각종 역사서적에서 접한 대로 “일본이 식민 지배 35년간 한국인을 억압, 착취, 수탈, 학대했으며, 그럼에도 그 후 일본은 그를 반성, 사죄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통념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음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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