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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 거짓말
글쓴이
강창용 저
출판사
소라주
출판일
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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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창용

서울대 치대 졸업 후, 인천의료원 치과 과장을 역임한 그는 현재 그린서울치과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환자의 권리를 되찾고 의사의 직업윤리를 바로 세우는, ‘당연한 일’을 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chang yong kang’에서 활동 중이다. 과잉 진료 치과의 나쁜 영업 비밀을 고발하는 이 채널은 누적 조회 수 600만이 넘을 정도로 국민들의 강력한 지지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알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다양한 치과 진료 상식’을 국민들에게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과잉 진료 치과 때문에 대한민국 치과가 무너지고 있다
이 책은 수백 개가 넘는 피해 사례를 기록해 고발한 과잉 진료 척결 투쟁기

[MBC 불만제로], [SBS 스페셜]에 출연해 치과의 과잉 진료 실태를 고발한 강창용 의사가 책을 출간했다. 절대 과잉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과잉 진료 치과의사들, 하지만 저자가 만난 환자들은 여전히 과잉 진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치과 과잉 진료를 고발하는 그의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는 600만 회를 넘길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고 각종 SNS와 유튜브 댓글 창은 과잉 진료 피해 사례들로 넘쳐나고 있다.이런 관심과 호소들이 치과를 향한 혹은 의사를 향한 환자들의 단순 오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분들의 피해 사례가 너무 구체적이기도 하거니와, 치과마다 진단 내용이 다르고 비용 또한 천차만별인 증거들이 너무나 명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집필을 결심하면서 ‘세계의사회의 국제 의료 윤리 강령’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고 한다. 윤리 강령에는 “의사로서 인격이나 자격에 명백한 결함이 있거나, 허위 또는 기만 의료 행위를 자행하는 의사들을 동료 의사가 거침없이 폭로하여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저자는 ‘치과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치과만 모르고 있’는 이 상황을 낱낱이 드러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치과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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