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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책읽기 큰글자책
글쓴이
가쿠타 미쓰요 저
출판사
xbooks
출판일
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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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쿠타 미쓰요

일본에서 문학성과 대중성으로 주목받고 사랑받는 작가이자 번역가.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년 뒤인 1990년에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문예신인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2005년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2012년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내 안의 그녀』로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 등 굵직한 문학상들을 받았다.

또 여러 작품들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등 현재 일본문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다. 2015년에는 일본 버블기 후반을 배경으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은 소설 『종이달』이 동명의 영화로 제작,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소설 이외에도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아주 오래된 서점』, 『무심하게 산다』 등 여러 에세이를 펴내 에세이스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독서가로도 잘 알려진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독서에세이. 스물셋, 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할 당시 작가가 되려면 얼마나 많이 열심히 읽어야 하는지를 사무치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녀는 더욱 가열차게 책을 읽어왔다. 여러 매체에서 서평 청탁이 들어오면 어지간해서는 거절하지 않고 읽고 또 쓰게 된 이유다. 그리고 그렇게 차곡차곡 모인 독서의 기록이 『보통의 책읽기』라는 이름으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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