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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글쓴이
다나카 야스히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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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야스히로

다나카 공인회계사무소 소장이자 도쿄도립산업기술대학원대학 객원 교수. 1963년 미에 현 요카이치 시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후 외국계 컨설팅 회사 등에서 근무했다.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회계·경영 컨설턴트 및 강사로 활동 중이다. 강사로서 그는 복잡하고 어려운 회계·재무·경영 업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 비즈니스에 필요한 회계의 기초, 업무 향상법, 경영자를 위한 회계 전략, 경영 전략법 등 전문적인 강의 외에도, 만담으로 배우는 회계와 인재 육성 방법 등 대중 친화적인 강의를 통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회계 이론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그 밖에 도서 집필, 신문·잡지 연재, 라디오·텔레비전 방송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회계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실학 입문, 경영이 보이는 회계》, 《좋은 가격결정, 나쁜 가격 결정》 등이 있고, 국내 출간도서로는 《숫자 1도 모르는 당신이 마케팅 천재가 되는 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사를 읽으면서 회계 지식과 교양을 쌓는다!
일본 누적 판매 5만 부 베스트셀러,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회계의 역사


우리는 보통 회계라고 하면 복잡한 숫자와 계산, 공식을 먼저 떠올린다. 회계 관련 업무를 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면 더욱 낯선 회계는 사실 알고 보면 역사가 바뀔 때마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소 중 하나다. 회계를 비롯한 금융 비즈니스의 시초는 이미 중세 유럽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부를 쌓은 개인 또는 국가는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상업과 금융 시스템을 체계화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15세기부터 지금까지 역사적 변화의 순간마다 인류를 풍요롭게 한 금융 비즈니스의 역사를 살펴본다. 배를 타고 무역을 해야 했던 상인들을 보호하고자 만든 중세 이탈리아의 반코, 주주를 만들어 대선단을 꾸리고 무역 활동을 한 르네상스시대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 19세기 증기기관차의 발명 이후 철도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만든 감가상각의 법칙, 20세기 카네기·록펠러·골드만삭스와 같은 세계적인 부호와 기업의 탄생 비화 등등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사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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