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사소하게, 조금 더 천천히 행복은 그렇게 찾아올 거예요“
당신의 마음속 ‘행복’ 버튼을 누르는 그림 에세이
생각만으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기억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세상에 그리고 사람에 실망할 일만 늘어가지만, 그럼에도 아직 세상 곳곳에는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온기들이 남아 있다. 이 책은 SNS에서 8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아온 저자 연그림이 버스 안, 길거리, 카페 등 일상 속에서 포착한 세상의 온기들을 글과 그림으로 전하는 에세이다. 저자가 띄워보내는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차갑게 내려앉았던 기분도 다시 몽글몽글하게 떠오를 것이다. 또한 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공개 에피소드와 별면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