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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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쓰리

글쓴이
랜디 저커버그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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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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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저커버그

저커버그 미디어Zuckerberg Media CEO이자 테크놀로지 분야 전문가로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전 세계를 누비며 디지털 리터러시, 스타트업 관련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동생 마크 저커버그와 페이스북의 성장을 이끌었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무대 위를 누비는 배우, 전 세계를 횡단하며 강연하는 연사로 활동하며 그녀는 좋은 가족이 되는 것, 건강 등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진정한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이른바 워라밸이란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던 그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꾼 건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는 하버드 심리학에서 배운 이론이었다. 인생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를 설정하고, 그중 매일 딱 세 가지만 선택하는 방식은 삶의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결국 편향된 삶이야말로 진정한 균형을 갖추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녀는 이를 ‘픽 쓰리’로 체계화하여 전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닷』, 『페이스북을 떠나 진짜 세상을 만나다』가 있다. 매주 시리우스XM에서 <닷 컴플리케이티드>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매일 딱 세 가지만 남겨라!”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서 진짜 균형을 추구하는 법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라밸의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해준 책 _ 아마존 독자 서평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일상, 일과 일상에서 해야 할 일은 늘 넘쳐나고, 멀티태스킹은 당연시 되곤 한다. 그런 우리 삶에 필요한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이른바 워라밸은 이제 주요한 트렌드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워라밸을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일에 전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충분히 자고, 건강을 돌보며, 인간관계까지 넓히기 위해서 우리는 또 한 번 스스로를 몰아친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을 잘 해내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

일에 집중하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것 같은 자책이 밀려들고, 시간이 없어 운동을 하지 못하면서 내가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내지 못한 것 같은 불안을 느끼기도 한다. 모든 것을 다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가끔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일과 삶 사이에 균형은 없다. 공들여 얻어야 할 것이라면 무엇이든 삶의 균형을 무너뜨린다”고 일갈하기도 했다. 그의 말대로 정말 워라밸은 불가능한 걸까? 적정선의 균형을 지키고, 그리하여 정신적인 풍요까지 얻을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신간 『픽 쓰리』(원제: Pick Three)는 바로 그에 대한 해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딱 세 가지만 남길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선택한 세 가지 외에는 신경을 꺼버리고 온전히 그것에만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진정한 밸런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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